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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분당 정자역 일본식도시락 키친

일본에서 유학시절을 보낸것도 아니면서
뜬금없이 일본음식이 먹고 싶어질때가 있다.
소박한 일본식 가정식이나 도시락이 먹고 싶어 인터넷을 찾아봤다.

제대로 한다는 일본식 라면이나 덮밥집들은 모두 홍대에 자리잡고 있어 OTL..
지리적으로 가까운 키친을 방문해보았다.

가게도 깨끗하고 맛도 깔끔한 편. 가격은 도시락의 경우 6500-7000원 정도로 약간 비싼편인데
가격에 비해 도시락 서브반찬은 특색없이 지극히 한국적이다.
내용물에 따라 오니기리는 1500-2000원이며 미소된장국은 500원 별도판매.

●위치: 분당선 정자역 3번출구 주변  ●맛 : ★★☆  ●가격:★☆  ●재 방문확률: ★☆


[가게 이름이 키친이라 인터넷에서 쉽게 찾을 수 없다]


[잘 안보이지만 맨위쪽이 도시락 모두 7,000원대  덮밥류는 6,500원]


[테이블은 따로 없고 바(Bar)에 앉는 좌석만 6석 정도]


[가라아케(일본식 치킨) 도시락 왼쪽 위에 마카로니샐러드, 아래가 일본식 장아치, 아래쪽에 미니 깎뚜기 그리고 비엔나소시지가 반찬, 반찬의 질은 높지 않고 정말 도시락 반찬의 느낌(대단히 한국적인) 치킨은 가슴살이고 소금간이 되어 있다] 


[햄버그 도시락, 적당히 두툼하고 부드럽다 따로 데미그라스 소스(?)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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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1동 | 키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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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   0  Trackbacks
  • 물을 일회용 종이컵을 사용하고 그나마 셀프인 것은 이해가 안되는 군요.
    장국도 500원 받는 것도 무리라 생각합니다.
    정자동 프리미엄이 아니라면 장사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 주민
    간판이 예뻐 호기심에 가봤는데 공간이 매우 협소하고 bar형태의 구조라 식사하기 많이 불편했고요, 제 입맛에는 조금 짜고 느끼했습니다. 무엇보다 서빙하는 분들의 불친절한 태도가 기억에 남네요. 먹는 내내 눈치봤네요. 나갈땐 인사도 없고. 다시는 안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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